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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에서는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과 관련된 최신 자료를 정리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 정보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 정보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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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은 포스팅 작성 시점 기준으로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하여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은 향후 사정상 변할 수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고 가장 최신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 자료는 아래와 같이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

 

 

 

고속버스·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과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법


1. 지연·운행중지 규정을 미리 알아야 할까

폭우로 고속도로가 통제되거나, 폭설로 체인이 없으면 진입 자체가 막히는 날이 있습니다.
이럴 때 고속버스·시외버스를 예매해 둔 승객 입장에서는 이런 고민이 바로 떠오릅니다.

·        버스가 지연되면 환불이나 보상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        도로 통제로 운행이 중지되면 자동으로 전액 환불일까, 아니면 수수료가 붙을까?”

·        천재지변이면 버스 회사 책임이 아니라는데, 그럼 손해는 다 승객 몫인가?”

실제 약관을 보면 누구 책임인가어떤 사유인가에 따라 환불·보상 규정이 크게 달라집니다.
같은 폭우·폭설 상황이라도,

·        버스 회사의 결정으로 운행을 취소한 경우

·        행정기관의 도로 통제로 어쩔 수 없이 운행이 중지된 경우

·        운행은 가능한데 승객이 스스로 취소한 경우

는 결과가 완전히 다르게 처리됩니다.

이 글에서는 고속버스·시외버스의 표준 운송약관과 관련 법령, 최근 개정된 시외버스 표준약관 사례를 바탕으로,

·        지연·운행중지 유형별 환불·보상 기준

·        천재지변·도로통제처럼 애매한 상황에서의 처리 원칙

·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면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지

를 단계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2. 기본 구조 이해하기, 운송약관, 회사 규정의 관계

2-1.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과운송약관

고속버스·시외버스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이 법은 각 운수사가 마음대로 규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        운임·노선·운행시간

·        여객의 권리와 의무

·        사고·지연·운행중지 시 책임 범위

등을 일정한 틀 안에서 정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법을 근거로 고속버스 운송약관, 시외버스 운송약관이 만들어지고,
각 버스 회사는 이 약관에 따라 승객과 운송계약을 체결합니다.

핵심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승차권을 구매하는 순간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

·        표준약관에승차권을 구입하면 이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는 조항이 명시됩니다.

운송약관은 터미널·홈페이지에 게시 의무

·        승객이 언제든 볼 수 있도록 영업소나 차량에 게시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법령에 어긋나는 약관은 무효

·        소비자에게 지나치게 불리한 조항은 무효가 될 수 있고,

·        실제로회사의 귀책 사유로 운행이 불가능해도 무조건 일정 비율을 공제하고 환불하겠다는 조항이 문제 된 사례도 있습니다.

, 운송약관(고속·시외 표준) → 각 회사·노선별 세부 규정 순으로 층이 쌓여 있고,
세부 내용은 조금씩 달라도 기본 원칙은 비슷한 구조를 따릅니다.

2-2. 세 가지 큰 축: 승객 사정 / 회사 귀책 / 천재지변·도로통제

지연·운행중지를 판단할 때 기준이 되는 축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1.     승객 사정에 의한 취소·변경

o   개인 일정 변경, 지각, 단순 변심 등.

o   일반적인 취소 수수료 규정이 적용됩니다.

2.     운송사업자의 귀책 사유

o   차량 고장, 기사 배차 실수, 전산오류, 잘못된 안내 등.

o   운임 전액 환불뿐 아니라 일정 비율을 추가로 가산해 배상하는 구조가 약관에 들어 있습니다.

3.     천재지변·도로통제 등 불가항력·행정명령

o   폭우·폭설·태풍, 산사태, 대형 사고로 인한 도로 전면 통제, 행정기관의 운행 제한 명령 등.

o   회사 잘못이라 보기 어려운 상황으로,

o   운행 취소·지연 자체에 대한 추가 배상 의무는 면제되지만,

o   실제 운행이 안 된 구간에 대한 운임 환불은 통상적으로 이뤄집니다.

결국누가 잘못했느냐가 아니라,
약관이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를 미리 알고 있어야 합리적으로 요구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3. 운송사업자 귀책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보상 기준

먼저, 버스 회사 쪽 책임이 명확한 경우의 기준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3-1. 고속버스 운송약관에서의 지연·운행중지 기준(대표 예시)

고속버스 운송약관 해설 자료를 보면, 사업자 책임 있는 사유로 운행이 취소되거나 지연될 때 다음과 같은 기준이 제시됩니다.

·        출발 전 운행이 취소된 경우

o   운임 전액 환불

o   여기에 운임의 일정 비율(대표적으로 20% 수준)추가 배상

·        운송 도중 차량 고장 등으로 목적지까지 가지 못한 경우

o   이미 이동한 구간을 제외한 잔여 구간 운임 환불

o   잔여 구간 운임의 일정 비율(20% 또는 그 이상)추가 배상

·        전산장애 등으로 승객이 지정된 차량을 탑승하지 못하게 된 경우

o   운임 전액 + 일정 비율 가산 환불

·        이동 중 지연 발생 시

o   예상 소요시간의 일정 비율 이상 지연되면

§  50% 이상 지연: 운임의 일정 비율(: 20%) 환급

§  100% 이상 지연: 운임의 더 높은 비율(: 40%) 환급

여기서 구체적인 퍼센트(20%, 40% )고속버스 운송약관의 버전·노선·회사별로 다소 차이가 있고,
최근 해설 자료 역시대표적인 기준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하면,

회사 책임으로 취소·지연된 경우에는
단순 전액 환불이 아니라 일정 비율을 더 얹어 주는 구조가 약관에 기본 탑재되어 있다

는 점이 핵심입니다.

3-2. 시외버스 표준약관(경기도 기준)에서 본 지연·취소 규정

2025 5 1일 개정된 경기도 표준 시외버스 운송사업 운송약관은 비교적 최신 기준을 보여줍니다.

이 약관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운송사업자의 사정에 의한 운행 취소·지연 시 환급 기준

o   출발 전 운행이 취소되어 승객이 환급을 요구하는 경우
운임액 + 운임의 20%를 가산하여 환급

o   운송 도중 버스 고장·교통사고 등으로 운송을 완수하지 못한 경우
잔여 구간 운임 + 잔여 구간 운임의 30%를 가산하여 환급

o   운송 도중 버스 고장·교통사고 등으로 지연 도착 시간이
정상 운행 소요시간의 100% 이상인 경우
운임액의 30%를 환급

o   행선지 표시 불량, 잘못된 안내로 승객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된 경우
운임액의 100%를 가산하여 환급

, 회사 잘못으로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경우에는 단순 환불을 넘어 일정 비율의 위약금을 더해 돌려주는 구조입니다.

2.     천재지변·도로정체 등 불가항력 사유(8)에 해당하는 경우

o   약관에는천재지변, 악천후, 도로 정체, 행정기관의 명령 등으로 운행의 일부 또는 전부를 취소하거나 운행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o   그리고이러한 사유로 운행이 취소되거나 지연된 경우에는, 위에서 본 회사 귀책 사유에 대한 가산 환급 규정은 적용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따로 있습니다.

, 천재지변·도로통제에 따른 지연·취소는 회사가 추가로 20~30%를 배상할 의무까지 지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만, 실제로 운행이 되지 않은 구간에 대한 운임 자체는 기본적으로 환불(또는 재승차권 제공)이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인 처리 방향입니다.


4. 천재지변·도로통제 상황에서의 처리 원칙

이제 많은 분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천재지변·도로통제 상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4-1. ‘천재지변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버스 약관에서 말하는 천재지변·불가항력의 대표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태풍·집중호우·폭설·강풍 등 기상 악화

·        산사태, 대형 화재 등으로 인한 도로 붕괴·피해

·        대형 교통사고로 인한 고속도로 전면 통제

·        전염병 확산, 국가적 재난 등으로 인한 행정기관의 이동 제한 조치

이런 상황에서는

·        버스 회사가 아무리 노력해도

·        운행 자체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거나, 심각한 위험을 수반하기 때문에

·        법과 약관에서 회사의 책임으로 보지 않는다고 전제합니다.

4-2. 운행 자체가 취소되는 경우보통은 전액 환불

기상 악화나 도로 전면 통제로 버스가 아예 출발하지 못하고, 회사가 운행 취소를 결정한 경우가 가장 단순합니다.

실무에서는 대체로

·        승객이 신청하면 운임 전액 환불

·        취소 수수료는 부과하지 않는 방향

으로 처리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부 안내 자료에서는

·        천재지변으로 회사가 운행을 완전히 취소한 경우 대부분 전액 환불이 이루어진다

·        운행은 가능한데 승객이 위험을 우려해 자발적으로 취소하는 경우에는 일반 취소 수수료가 적용될 수 있다

고 구분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 회사 쪽에서결행(운행 중지)’로 처리했는지가 환불 기준을 나누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4-3. 출발 후 도로통제로 중간에서 멈춘 경우잔여구간 환불

버스가 출발한 뒤 도로통제나 재난 상황으로 인해:

·        더 이상 목적지까지 갈 수 없게 되어

·        중간 거점 터미널·휴게소 등에서 하차를 하거나

·        회차(출발지 복귀)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이 경우 약관과 실제 관행을 묶어 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운송이 완전히 중단된 구간에 대한 운임 환불

o   출발지에 복귀했다면 전체 운임 환불,

o   중간 정류장에서 하차했다면 남은 거리(잔여구간)에 대한 운임을 기준으로 환불 처리.

2.     천재지변·도로통제 사유인 경우

o   앞서 본 것처럼, 회사 귀책 배상(20~30% 가산)까지는 적용하지 않는 것이 표준약관의 원칙입니다.

3.     대안 교통수단 연계

o   상황에 따라 버스 회사나 터미널에서

§  같은 회사의 다른 노선 환승

§  철도·다른 버스 등 대체 수단 안내
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이는 의무가 아닌배려 차원의 조치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는

·        잔여구간 환불

·        목적지까지의 다른 이동 수단은 본인이 별도 비용으로 해결

이라는 기본 그림을 염두에 두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4-4. 버스는 운행하는데 승객이 스스로 취소하는 경우

폭우·폭설이 걱정되지만, 버스 회사는운행 가능판단을 하고, 노선도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승객이

·        위험할 것 같아서 그냥 취소하고 싶다거나

·        철도·KTX로 갈아타겠다

라는 이유로 승차권을 취소하면, 일반적으로는 승객 사정에 의한 취소로 처리됩니다.

,

·        천재지변이더라도 운행은 가능한 상태라면

·        승객이 자발적으로 취소하는 것은 일반 취소 수수료 규정을 적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기상 상황이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수수료 없이 취소·환불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라는 점입니다.
실제 운행 여부, 회사의 결행 판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5. 일반 취소·변경 규정과의 차이비교해서 이해하기

천재지변·도로통제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먼저 평상시 일반 취소·변경 규정을 간단히 짚고 넘어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5-1. 승객 사정 취소대표적인 패턴

시외버스 표준약관(경기도 기준)과 여러 안내 자료를 종합하면, 승객 사정에 의한 취소는 대략 다음 흐름을 따릅니다.

·        출발 2일 전까지: 수수료 없음(전액 환불)

·        출발 1일 전~3시간 전: 소정의 비율(: 5~10%) 수수료

·        출발 3시간 이내~출발 직전: 더 높은 비율(: 10~20%) 수수료

·        출발 후 일정 시간 이내 취소: 40% 이상 수수료, 경과 시간에 따라 최대 70%까지 올라가는 구조

·        출발 후 일정 시간(: 4시간) 경과: 환불 불가(부도 처리)

구체적인 수수료율과 시간 구간은

·        요일(평일/주말/명절)

·        지자체 표준약관 개정 내용

·        각 운수사의 세부 규정

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기본 원리는 출발이 가까울수록, 그리고 출발 후일수록 수수료가 커진다는 점입니다.

5-2. 회사 귀책·천재지변과 비교

이를 앞에서 본 회사 귀책·천재지변 상황과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승객 사정 취소(일반 규정)

o   시간대별 수수료 공제 후 환불

o   출발 임박·출발 후에는 환불액이 크게 줄거나 아예 불가

2.     회사 귀책으로 인한 취소·지연

o   운임 전액 환불 + 일정 비율 가산 환급

o   지연 정도에 따라 20~30% 수준의 보상 규정이 약관에 명시

3.     천재지변·도로통제로 인한 취소·지연

o   운행이 불가능한 구간의 운임 환불은 이루어지지만,

o   회사 귀책에 적용되는 20~30% 가산 환급 규정은 면제

o   운행은 가능한데 승객이 자발적으로 취소하면 일반 취소 수수료 규정 적용

한눈에 정리하면,

승객 사정수수료 공제 환불
회사 귀책전액 + 가산 환급
천재지변·도로통제미운행 구간 환불, 가산 배상은 면제

라고 기억해 두면 실무에서 큰 틀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6. 상황별로 어떻게 대응할까케이스 스터디

실제 자주 발생하는 상황을 기준으로 단계별 대응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6-1. 케이스폭설로 고속도로 전면 통제, 버스결행공지

상황

·        출발 2시간 전, 뉴스와 교통정보에 “○○ 고속도로 전면 통제속보가 뜹니다.

·        예매앱 또는 터미널 공지에해당 노선 결행(운행 중지)” 안내가 올라옵니다.

대응 방법

1.     예매앱·홈페이지에서 해당 승차권 상태를 확인합니다.

o   운행취소또는결행으로 표시되는지 확인.

2.     예매 채널(··창구)에서 취소·환불 신청

o   대부분의 경우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처리됩니다.

3.     환불이 자동으로 되지 않거나 수수료가 부과되면

o   고객센터에천재지변·도로통제로 인한 운행 취소임을 설명하고

o   운행 취소 공지 화면, 문자 안내 등을 캡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포인트는 회사 쪽에서 공식적으로운행 취소로 처리했는지 여부입니다.

6-2. 케이스폭우로 2배 이상 지연 도착, 회사 귀책 요소 없음

상황

·        태풍 여파로 전 구간이 정체되어

·        평소 3시간이면 가는 구간이 6시간 가까이 걸렸습니다.

·        차량 고장, 기사 과실, 전산오류 등은 없고, 순수하게 도로 상황 문제입니다.

대응 방법

·        약관상으로는 천재지변·도로 정체에 해당하는 제8조 사유로 보게 되므로,

·        회사 귀책 지연에 적용되는운임의 일정 비율 환급(: 20~30%)” 규정은 적용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해석입니다.

,

힘든 여정이었지만, 날씨·도로 사정 탓만 있는 상황에서는
지연에 따른 추가 보상은 기대하기 어렵다

라고 보는 것이 현실에 가깝습니다.

다만, 일부 운수사나 터미널에서는 민원 완화를 위해

·        다음 회차 할인권

·        다른 날짜 승차권으로 무상 변경
등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이는 의무가 아닌 임의적인 서비스입니다.

6-3. 케이스차량 고장으로 휴게소에 3시간 이상 정차 후 교체 차량

상황

·        운행 중 엔진 고장 등으로 휴게소에 장시간 정차

·        교체 차량이 도착할 때까지 3시간 이상 대기

·        결과적으로 도착이 크게 지연

대응 방법

이 경우는,

·        기상·도로가 아닌 차량 자체의 문제이므로

·        회사 귀책 지연·운행중지에 해당합니다.

약관 기준으로는

·        운송을 완수하지 못하면 잔여 구간 운임 + 일정 비율 가산 환급

·        운송은 했지만 지연 시간이 정상 소요시간의 100% 이상이면 운임의 일정 비율(: 30%) 환급

같은 규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     도착 후 터미널 안내소·고객센터에 상황을 설명하고

2.     승차권, 지연 도착 시각, 안내 방송·문자 내용 등 증빙을 함께 제시하며

3.     회사 귀책 지연에 따른 환급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를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6-4. 케이스비가 많이 와서 무섭다며 승객이 스스로 취소한 경우

상황

·        집중호우 예보로 불안해서,

·        버스는 정상 운행 예정이지만 승객이 일정을 바꾸고자 합니다.

대응 방법

·        이 경우에는 회사 귀책 또는 불가항력으로 인한 운행 취소가 아니라,
승객 사정에 따른 취소
입니다.

·        따라서 일반적인 취소 수수료 규정을 적용받습니다.

자주 나오는 오해가 바로 이것입니다.

날씨가 안 좋으니까 무조건 수수료 없이 취소해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하지만 약관 구조상,

·        운행이 정상적으로 가능한데 승객이 스스로 취소하는 것은

·        개인적 사정으로 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이런 상황이 예상된다면,

·        출발 이틀 전 등 수수료가 적거나 없는 시점에 미리 취소 또는 날짜 변경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6-5. 케이스도로통제로 중간 하차 후 기차·KTX로 갈아탄 경우

상황

·        도로 전면 통제로 중간 거점 터미널에서 강제로 하차

·        이후 승객이 직접 기차·KTX 표를 사서 목적지까지 이동

대응 방법

1.     버스 회사에 잔여 구간 운임 환불 요청

o   출발지중간지점까지 이용한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는,
도로통제·천재지변 상황에서도 통상 환불이 이루어집니다.

2.     기차·KTX 등 다른 교통수단 비용에 대한 추가 보상은

o   일반적으로 약관상 의무가 없습니다.

o   일부는 민원 처리 과정에서 일부 지원·할인을 제공하기도 하나, 의무는 아닙니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기차 표까지 모두 보상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어렵고,
잔여 구간 환불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만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실무적인 환불·변경 절차어디에, 어떻게 신청할까

지연·운행중지 상황에서 실제로 환불·변경을 받으려면 절차도 중요합니다.

7-1. 어디에서 처리할까구매 채널이 기준

기본 원칙은 단순합니다.

·        ·웹에서 예매한 승차권
같은 앱·웹의예매내역메뉴에서 취소·환불 신청

·        터미널 창구에서 구입한 종이 승차권
해당 터미널 매표창구에서 취소·환불 요청

다만, 회사 귀책이나 천재지변으로 전체 노선이결행처리된 경우에는

·        예매앱에서 자동 승인되는 경우도 있고

·        현장 창구에서만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공지사항과 예매내역 페이지의 안내 문구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7-2. 무엇을 증빙으로 준비할까

지연·운행중지에 따른 환불·보상을 요구할 때 도움이 되는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승차권(모바일 화면 캡처 포함)

·        출발·도착 실제 시각(휴대폰 시계 캡처, 사진 등)

·        운행 취소·지연을 안내한 문자·앱 알림·전광판 사진

·        기사·터미널 직원이 안내한 내용 정리

특히 지연에 따른 배상(운임의 20~30% 환급) 등은
단순 취소와 달리 회사가 상황을 다시 검토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능하면 증빙을 충분히 확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7-3. 환불 대신변경을 원할 때

일부 시외버스 표준약관에는

·        동일한 목적지에 한해

·        출발 1시간 이전까지

·        1회에 한하여

·        수수료 없이 시간 변경 허용

같은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 각 회사·노선마다 세부 조건은 조금씩 다르지만,
천재지변·도로사정으로 일정이 꼬였을 때,

·        아예 환불을 받기보다,

·        같은 노선의 다른 날짜·시간으로 변경하는 것이

·        금전적 손해를 줄이는 현실적인 선택이 될 때도 있습니다.

재난 상황에서는

·        약관상 원칙과 별도로,

·        현장에서 좀 더 탄력적으로 변경을 허용하는 경우도 있으니,

먼저변경가능 여부를 문의해 보고,
불가할 때 환불로 전환하는 순서를 추천합니다.


8. 꼭 기억해야 할 핵심 정리

여기까지 내용을 압축하면 다음 네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지연·운행중지 상황은승객 사정 / 회사 귀책 / 천재지변·도로통제세 가지로 나눠 생각한다.

2.     회사 귀책이면 운임 전액 환불 + 일정 비율 가산 환급, 천재지변·도로통제면 미운행 구간 환불은 되지만 가산 배상 의무는 없다.

3.     운행은 가능한데 승객이 불안해서 취소하는 경우에는 일반 취소 수수료 규정이 적용된다.

4.     환불·변경은 대개 예매한 채널(··창구)에서 처리하며, 실제 지연·결행 상황을 증빙할 자료를 챙겨두면 분쟁 시 유리하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        운송약관은 지자체·회사·노선별·개정 시기별로 수치가 달라질 수 있고,

·        최근 개정된 시외버스 표준약관에는 출발 후 취소 수수료가 단계적으로 높아지는 구체적인 퍼센트가 명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 정리한 내용은
대표적인 표준약관 구조와 실제 운행 사례를 기반으로 한 이해의 틀이고,
실제 승차권을 예매할 때는 반드시 해당 연도의 최신 운송약관·공지사항을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9. FAQ – 고속·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10 10

1.     천재지변으로 버스가 아예 출발하지 못한 경우, 무조건 전액 환불인가요?
버스 회사가 공식적으로 운행을 취소(결행)한 경우, 일반적으로는 전액 환불이 이루어지고 취소 수수료를 떼지 않는 방향이 관행입니다. 다만 약관에천재지변으로 운행이 취소된 경우 가산 배상 규정은 적용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회사 귀책 상황에서처럼 운임의 20~30%를 더 얹어 주는 것까지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예매앱·터미널 공지에운행 취소가 표시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폭설로 2배 이상 지연되었는데, 회사는 천재지변이라고만 합니다. 보상은 못 받나요?
차가 고장 나거나 전산 장애가 난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눈·도로 정체로 인해 지연된 것이라면 약관상천재지변·불가항력에 가까운 사유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에는 지연에 따른 추가 배상(운임의 20~30% 환급)을 규정한 조항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단서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단지 도착이 늦었다는 이유만으로 별도의 금전 보상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이후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출발 전부터 기상 특보와 도로 통제 여부를 확인해 여행 일정을 조금 여유 있게 잡는 것이 현실적인 대비책입니다.

3.     차량 고장으로 휴게소에 3시간 넘게 멈췄다가 교체 차량을 탔습니다. 이건 회사 책임 아닌가요?
차량 자체의 고장, 정비 미비 등은 회사 측 책임에 해당합니다. 운송을 완수하지 못하고 중간에 운행을 포기했다면 잔여 구간 운임 + 일정 비율(: 30%) 가산 환급 규정을 적용할 수 있고, 운송은 했지만 정상 소요시간의 2배 이상 지연되었다면 운임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조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상황을 정확히 설명하고 승차권, 지연 시각, 안내 문자 등 증빙을 제시하면 보다 수월하게 처리됩니다.

4.     비가 많이 와서 불안해서 취소했는데, 수수료를 떼겠다고 합니다. 부당한 것 아닌가요?
버스 회사가 운행 가능하다고 판단해 정상 운행을 진행하는 상황에서, 승객이 개인적인 안전 우려나 일정 변경 이유로 취소하는 것은 일반적으로승객 사정취소로 분류됩니다. 이 경우에는 기상 악화와 상관 없이 일반 취소 수수료 규정이 적용되는 것이 표준 구조입니다. 기상 상황 때문에 마음이 불안할 수 있지만, 수수료 없이 취소를 원한다면 미리 기상 정보를 보고 출발 며칠 전에 취소 또는 변경을 결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5.     도로 통제로 중간 터미널에서 내려서 기차로 갈아탔습니다. 버스 운임과 기차 요금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나요?
도로 통제 자체는 회사 귀책이라 보기 어려운 만큼, 버스 운송약관은 보통 잔여 구간 운임 환불까지만 명시하고 있습니다. , 출발지에서 중간 터미널까지 실제로 이동한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 요금은 환불 또는 정산 대상이 되지만, 승객이 별도로 선택한 기차·KTX 요금까지 모두 보상하도록 한 규정은 찾기 어렵습니다. 일부 회사나 지자체에서 별도의 배려 차원으로 할인쿠폰이나 대체편 지원을 제공하는 사례는 있으나, 약관상 의무는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6.     지연 때문에 후속 열차·항공편을 놓쳤습니다. 그 손해까지 보상받을 수 있나요?
일반적인 운송약관은버스 운송 계약자체에 대한 책임 범위를 규정하고 있어, 다른 교통수단·숙박·투어 등 연계 일정까지 포괄적으로 보상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회사 귀책이 명백한 고장·전산 오류 등으로 인한 지연이라면, 민원 제기 과정에서 일부 위로금이나 추가 보상을 논의해 볼 여지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법적으로 자동 보장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중요한 열차·항공 연결이 있는 경우에는 최소 1~2시간 이상 여유를 두고 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7.     고속도로가 막혀서 출발도 1시간 늦게 하고, 도착도 1시간 반 정도 늦었습니다. 이런 정도는 지연 보상 대상이 아닌가요?
회사 귀책 지연에 대한 환급 규정을 보면, “정상 소요시간의 100% 이상 지연처럼 일정 수준 이상의 중대한 지연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30~1시간대의 지연, 도로 사정에 따른 소규모 지체 등은 보상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게다가 천재지변·도로 정체에 해당하는 상황이라면 아예 지연 보상 규정을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단서 조항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8.     지연·운행중지 상황에서 나중에 분쟁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꼭 남겨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승차권, ② 실제 출발·도착 시각, ③ 회사가 안내한 내용입니다. 모바일 승차권 화면, 예매내역, 전광판·앱 알림·문자 메시지, 기사나 직원의 안내 내용을 메모 또는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고객센터나 소비자 분쟁조정기구에 설명할 때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회사 귀책을 주장하려면차량 고장인지, 도로통제인지, 전산장애인지를 보여 줄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9.     단체로 예매했는데, 일부 인원만 지연·운행중지 보상을 따로 받을 수 있나요?
단체 승차권은 통상 대표자 한 명이 묶음으로 예매하는 구조입니다. 지연·운행중지에 따른 환불·보상이 발생하면 우선 승차권 단위로 처리되고, 그 이후 각 인원별 금액 분배는 단체 내부에서 다시 정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일부 앱·시스템은 단체 예매 중 일부 좌석만 취소·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므로, 예매 채널의부분 취소기능 제공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0.  약관에 적힌 내용과 현장에서 들은 안내가 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 차분하게운송약관에 이런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상황에 적용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납득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터미널·회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약관 사본을 확보하고, 고객센터에 서면 또는 이메일로 재문의하는 방식으로 기록을 남겨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끝까지 의견이 맞지 않을 때는 소비자 상담센터나 분쟁조정기구에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데, 이때 약관 내용과 실제 안내, 지연·운행중지 상황을 증빙하는 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판단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정리한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 관련 정보는 작성 시점 기준의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하였으나 이후 사정에 따려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은 변동 할 수 있으나 해당 포스팅은 추가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반드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길 권장드리며 가장 최신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연·운행중지 시 환불/변경 규정: 천재지변·도로통제 대응 자료는 국토교통부 관련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